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김선신이 주차장 기둥에 접촉 사고를 낸뒤 현장에서 바로 정비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강변북로를 주행하면서 스스로 SNS 인스타그램에 이 상황을 업로드 해 버린것인데요. 이에 특히 디씨인과 보배드림과 같은 커뮤니티에서 비난글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김선신 아나운서 프로필 김선신 아나운서는 1987년 1월 27일 36세이고 2011년 3월 MBC 뉴스투데이의 연예투데이 진행을 통해 데뷔하였습니다. 같은 해 7월 MBC 스포츠 플러스에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 리포터로 활약하였는데요. 그녀는 스포츠 선수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자칭? 김태희라고 부르며 선수들과 쉽게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왔는데요. 단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다소 엉뚱하면서도 하이톤의 목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