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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신 사과 백미러 파손 불법운전

oopsy7777 2023. 4. 4. 10:06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김선신이 주차장 기둥에 접촉 사고를 낸뒤 현장에서 바로 정비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강변북로를 주행하면서 스스로 SNS 인스타그램에 이 상황을 업로드 해 버린것인데요. 이에 특히 디씨인과 보배드림과 같은 커뮤니티에서 비난글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김선신 아나운서 프로필

김선신 아나운서는 1987년 1월 27일 36세이고 2011년 3월 MBC 뉴스투데이의 연예투데이 진행을 통해 데뷔하였습니다. 같은 해 7월 MBC 스포츠 플러스에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 리포터로 활약하였는데요.

그녀는 스포츠 선수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자칭? 김태희라고 부르며 선수들과 쉽게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왔는데요. 단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다소 엉뚱하면서도 하이톤의 목소리로 개성을 뽐내는 스포츠 아나운서입니다.

 

논란이 됐던 백미러 파손 불법 운전

4월 3일 왼쪽 사이드미러 없이 강변북로를 주행한 것에 대해 SNS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였는데요. 김선신은 SNS을 통해 "안녕하세요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김선신입니다"라고 인사한 뒤 "우선 간반에 올린 스토리 내용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운전 못하는게 자랑이냐?" , "여자 아나운서가 지성과 상식은 커녕 불법인지도 모르고 자랑처럼 올리냐" 등의 원색적인 비난이 멈추지 않고 있으며 일부 누리꾼들은 "모를 수도 있다" "청순하고 섹시하다" "응원한다" 등의 옹호하는 댓글도 달리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가장 쟁점이 되는 부분은 고의적인 실수가 아닌 도로교통법에 대해 무지한 단순한 실수라고 넘어가기엔 일반적인 상식 수준에서는 현장에서 어떠한 조치를 취하거나 택시를 타고 이동했어야 하는데 이걸 자랑 처럼 SNS 인스타에 올렸 부분과 강변 북로를 위험한 상태로 운전하면서 본인과 타인의 목숨을 앗아갈수도 있는 아주 위험한 상황임을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핵심적인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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