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Bukit Utama 콘도 내에 있는 더 클럽 드라이빙 레인지가 오픈하였는데요. 오픈 프로모션때 500개를 미리 구매하여 100개당 15링깃 정도에 칠 수 있었습니다. 200개를 먼저 치고 남은 300개를 야간에 치러 갔습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코타 다만사라 드라이빙 레인지는 항상 사람이 붐비고 시설도 노후화되어 가족 단위로 갈 경우 시설이 좋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바람에 아이들과 갈 때는 썩 내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더클럽 드라이빙 레인지는 오픈한지 며칠 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시설이나 쾌적함은 코타 드라이빙보다 월등히 좋은 거 같습니다. 층수는 총 3개의 층수로 되어 있는데요. 야간에 갔더니 공휴일 전날이라 그런지 1~2층은 모두 자리가 차있었습니다. 3층으로 이동하여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