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지금 ETF인가?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는 2026년 현재 가장 주목받는 투자 수단입니다. 국내 ETF 시장은 300조원을 돌파했고, 전 세계적으로는 10조 달러가 넘는 자금이 ETF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개별 주식보다 낮은 리스크, 펀드보다 저렴한 수수료, 그리고 주식처럼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선택하는 투자 방법이 되었습니다.
특히 2026년은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고, 미국 증시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장기 우상향"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동성도 함께 커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분산투자 효과가 뛰어난 ETF가 더욱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ETF의 기초 개념부터 환헤지/환노출의 차이, 2026년 추천 ETF TOP 10, 나이별 포트폴리오 전략, ISA·연금계좌를 활용한 절세 전략까지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했으며, 실전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 Chapter 1: ETF 기초 개념 (초보자 필독)
💡 ETF란 무엇인가?
ETF는 Exchange Traded Fund(상장지수펀드)의 약자로, 특정 지수(예: 코스피200, S&P500, 나스닥100)나 테마(예: 2차전지, AI, 로봇)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금융 상품입니다.
쉽게 말해, "여러 종목을 한 바구니에 담아서 주식처럼 거래하는 상품"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여러 주식을 일일이 사지 않아도, KODEX 200 ETF 하나만 사면 코스피200 지수에 포함된 200개 종목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분산투자 효과
한 종목에 올인하는 위험 감소. 코스피200 ETF 하나로 200개 종목에 투자 가능
💰 낮은 수수료
일반 펀드 대비 1/5~1/10 수준. 연 보수 0.05%~0.5% 수준으로 매우 저렴
⚡ 실시간 거래
주식처럼 9시~3시30분 장중에 언제든 사고팔 수 있음. 펀드처럼 하루 한 번 평가 X
📊 투명한 구성
ETF가 보유한 종목과 비중이 공개되어 있어 무엇에 투자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음
🔍 ETF vs 개별 주식 vs 펀드 비교
| 구분 | ETF | 개별 주식 | 일반 펀드 |
|---|---|---|---|
| 분산투자 | ⭐⭐⭐⭐⭐ (한 번에 수십~수백 종목) | ⭐ (직접 여러 종목 매수 필요) | ⭐⭐⭐⭐⭐ (펀드매니저가 분산) |
| 거래 편의성 | ⭐⭐⭐⭐⭐ (실시간 거래) | ⭐⭐⭐⭐⭐ (실시간 거래) | ⭐ (하루 1회 환매) |
| 수수료 | ⭐⭐⭐⭐⭐ (0.05%~0.5%/연) | ⭐⭐⭐⭐ (매매수수료만) | ⭐⭐ (0.5%~2.0%/연) |
| 변동성 | ⭐⭐⭐ (중간) | ⭐⭐⭐⭐⭐ (높음) | ⭐⭐ (낮음) |
| 수익률 기대 | ⭐⭐⭐⭐ (지수 수익률) | ⭐⭐⭐⭐⭐ (종목 선택 성공 시) | ⭐⭐⭐ (펀드매니저 역량) |
| 초보자 적합성 | ⭐⭐⭐⭐⭐ (최적) | ⭐⭐ (어려움) | ⭐⭐⭐⭐ (적합) |
🎯 ETF 종류 총정리 (5대 분류)
1️⃣ 지수 추종형 ETF (가장 기본)
특정 지수(코스피200, S&P500, 나스닥100 등)를 그대로 따라가는 ETF입니다.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되는 유형으로,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국내: KODEX 200, TIGER 200
- 미국: SPY(S&P500), QQQ(나스닥100), VOO(S&P500)
2️⃣ 섹터/테마형 ETF (공격적)
특정 산업이나 테마(반도체, AI, 로봇, 2차전지, 바이오 등)에 집중 투자하는 ETF입니다. 해당 섹터가 상승하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변동성도 큽니다.
- 국내: KODEX 2차전지산업, TIGER AI반도체
- 미국: SOXX(반도체), ARKK(혁신기술)
3️⃣ 배당형 ETF (현금흐름 중심)
고배당주에 집중 투자하여 정기적인 배당금(현금흐름)을 받을 수 있는 ETF입니다. 은퇴자나 현금흐름이 필요한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국내: KODEX 고배당, TIGER 배당+10%프리미엄
- 미국: SCHD(배당성장), VIG(배당귀족), JEPI(월배당)
4️⃣ 레버리지/인버스 ETF (초고위험)
지수의 2배, 3배 수익을 추구하거나(레버리지), 지수 하락 시 수익을 내는(인버스) ETF입니다. 단기 트레이딩 전용으로, 장기 보유는 절대 금지입니다.
- 레버리지: KODEX 레버리지, TQQQ(나스닥 3배)
- 인버스: KODEX 인버스, SQQQ(나스닥 -3배)
5️⃣ 채권/원자재 ETF (안전자산)
주식이 아닌 채권이나 금 등 원자재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주식 시장이 불안할 때 포트폴리오 방어용으로 사용됩니다.
- 채권: TLT(미국 장기국채), AGG(채권종합)
- 금: GLD(금현물), KODEX 골드선물
💱 Chapter 2: 환헤지(H) vs 환노출(NH) 완벽 이해
🌐 환헤지와 환노출, 도대체 뭐가 다른가?
해외 ETF에 투자할 때 반드시 마주치는 개념이 바로 환헤지(H, Hedge)와 환노출(UH, Unhedge)입니다. 이 둘의 차이는 "환율 변동을 투자 수익에 반영하는가?"입니다.
📌 환노출 ETF (Unhedged)
환율 변동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S&P500 지수가 10% 올랐는데 동시에 원달러 환율이 1,300원에서 1,400원으로 7.7% 상승했다면, 실제 수익률은 약 18%(10% + 7.7%)가 됩니다. 반대로 환율이 하락하면 지수가 올라도 수익률이 감소하거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환헤지 ETF (Hedged, H)
환율 변동의 영향을 차단하고, 순수하게 해당 지수의 등락만 수익률에 반영하는 상품입니다. S&P500이 10% 올랐다면 환율 변동과 무관하게 약 10% 수익이 납니다. 대신 환헤지 비용(연 1~2%)이 발생하여, 장기적으로는 환노출 대비 수익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환노출 ETF (UH) | 환헤지 ETF (H) |
|---|---|---|
| 환율 영향 | ✅ 반영 (환차익/환차손 발생) | ❌ 차단 (환율 영향 없음) |
| 환율 상승 시 | 🚀 수익률 추가 상승 | ➡️ 지수 수익률만 |
| 환율 하락 시 | 📉 수익률 감소/손실 | ➡️ 지수 수익률만 |
| 헤지 비용 | 없음 | 연 1~2% 발생 |
| 장기 투자 | ⭐⭐⭐⭐⭐ (헤지 비용 없어 유리) | ⭐⭐⭐ (헤지 비용 누적) |
| 추천 상황 | 환율 상승 예상 / 10년+ 장기 투자 | 환율 하락 예상 / 단기~중기 투자 |
| 대표 상품 | TIGER 미국S&P500 / KODEX 미국나스닥100 | TIGER 미국S&P500(H) / KODEX 미국나스닥100(H) |
🎯 환헤지/환노출 선택 전략 (상황별 가이드)
✅ 환노출(UH) ETF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
- 10년 이상 장기 투자: 헤지 비용이 누적되지 않아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 환율 상승 예상: 달러 강세가 예상될 때는 환차익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IRP 계좌: 장기 투자 목적이므로 환노출이 적합합니다.
✅ 환헤지(H) ETF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
- 환율 하락 예상: 원화 강세(달러 약세) 국면에서 손실 방지.
- 단기~중기 투자 (1~5년): 헤지 비용이 크게 누적되지 않습니다.
- 변동성 최소화: 지수 수익률만 추구하고 환율 리스크를 피하고 싶을 때.
🎯 현실적인 절충안: 50:50 혼합 전략
환율 예측이 어렵다면, 환노출 50% + 환헤지 50%로 분산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TIGER 미국S&P500 500만원 + TIGER 미국S&P500(H) 500만원으로 투자하면 환율 리스크를 중립화하면서도 양쪽의 장점을 모두 취할 수 있습니다.
🏆 Chapter 3: 2026년 추천 ETF TOP 10
💼 투자 목적별 분류
이 섹션에서는 투자 목적과 리스크 성향에 따라 크게 안정형(지수 추종), 성장형(테크/섹터), 배당형(현금흐름), 방어형(채권/금)으로 나누어 2026년 최고의 ETF 10가지를 소개합니다. 각 ETF의 티커, 연 보수, 배당수익률, 추천 대상, 투자 포인트를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 안정형: 지수 추종 ETF (초보자 최우선)
1️⃣ KODEX 200
투자 대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국내 우량 대형주 200개
특징: 국내 ETF 시가총액 1위, 거래량 최다
💡 추천 이유: 한국 증시의 핵심 200개 종목에 투자. 초보자가 가장 먼저 사야 할 ETF.
2️⃣ TIGER 미국S&P500
투자 대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 등 미국 500대 기업
특징: 장기 투자 최고의 선택, 워렌 버핏 추천
💡 추천 이유: 미국 경제 전체에 투자하는 효과. 과거 100년간 연평균 10% 수익률 기록.
3️⃣ KODEX 미국나스닥100
투자 대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메타 등 테크 대형주
특징: 기술주 중심, 성장성 높음
💡 추천 이유: S&P500보다 높은 성장성. 변동성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추천.
💰 배당형: 현금흐름 중심 ETF (은퇴자/현금흐름 필요)
4️⃣ SCHD (미국 직투)
투자 대상: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버라이즌 등
특징: 배당 성장률 10년 연속 + 안정성
💡 추천 이유: 배당 + 시세차익 모두 노릴 수 있는 최고의 배당 ETF. 장기 보유 필수.
5️⃣ KODEX 배당+10%프리미엄
투자 대상: 국내 고배당주 + 옵션 프리미엄
특징: 월배당 지급, 연 배당률 8~12%
💡 추천 이유: 매월 현금흐름 확보 가능. ISA 계좌에서 비과세 혜택 극대화.
6️⃣ JEPI (미국 직투)
투자 대상: S&P500 종목 + 옵션
특징: 월배당 약 0.7%, 연 배당률 7~9%
💡 추천 이유: 월배당 ETF 중 가장 인기. 시세차익보다 현금흐름 중심.
🚀 성장형: 섹터/테마 ETF (공격 투자)
7️⃣ TIGER 미국테크TOP10
특징: 미국 빅테크 집중 투자
💡 추천 이유: AI 시대의 핵심 기업 10개에 집중. 높은 성장성, 높은 변동성.
8️⃣ SOXX (미국 직투)
특징: 반도체 산업 집중
💡 추천 이유: AI 붐으로 반도체 수요 폭발. 장기 성장 전망. 단기 변동성 높음.
9️⃣ KODEX 2차전지산업
특징: K-배터리 집중
💡 추천 이유: 2025년 조정 후 2026년 반등 기대. EV 수요 회복 시 대박 가능.
🛡️ 방어형: 채권/금 ETF (포트폴리오 방어)
🔟 KODEX 골드선물
특징: 인플레이션 헤지, 안전자산
💡 추천 이유: 주식 하락 시 방어. 포트폴리오의 10~20% 편입 추천.
• 초보자 (안정): KODEX 200 40% + TIGER 미국S&P500 40% + SCHD 20%
• 중급자 (균형): TIGER 미국S&P500 30% + KODEX 나스닥100 20% + SCHD 20% + TIGER 미국테크TOP10 20% + 골드 10%
• 고급자 (공격): KODEX 나스닥100 30% + SOXX 20% + TIGER 미국테크TOP10 20% + 2차전지 15% + SCHD 15%
👥 Chapter 4: 나이별 ETF 포트폴리오 전략
🎯 나이에 따라 투자 전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20대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투자해도 됩니다. 반대로 50대 이상은 은퇴가 가까워지므로 안정성과 현금흐름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이 섹션에서는 20대/30대/40대/50대+ 각 연령대에 최적화된 ETF 포트폴리오와 월 투자금액별 실전 전략을 제시합니다.
🧒 20대: 공격적 성장 + 복리 극대화 (시간이 무기)
핵심 전략: 시간이 많기 때문에 고위험·고수익 ETF 중심. 변동성을 이기는 힘은 "시간"입니다.
• 기술주 중심 고성장 ETF
• 10년 연평균 수익률 15%+ 기대
• 월 20만원 투자 시 10년 후 약 4,600만원 예상 (연 15% 가정)
• 안정적 분산투자 효과
• 나스닥100의 변동성을 완충
• 장기 우상향 확률 95%+
• 빅테크 집중 투자
• AI 시대의 최대 수혜주
• 고위험·고수익
• 섹터 테마 투자
• 대박 가능성 열어두기
• 손실 감내 가능한 비중
👔 30대: 성장 + 안정성 균형 (결혼·출산 자금 병행)
핵심 전략: 여전히 공격적이지만, 결혼·육아·주택 자금을 고려하여 일부 안정 자산 편입.
• 안정성과 성장성 균형
• 10년+ 장기 투자 적합
• 여전히 성장 추구
• 20대보다 비중 축소
• 배당 성장주
• 배당금 재투자로 복리 효과
• 국내 자산 분산
• 환율 리스크 헤지
• 포트폴리오 방어
• 인플레이션 헤지
🏠 40대: 안정 우선 + 자녀 교육비 (방어 비중 증가)
핵심 전략: 은퇴가 10~20년 앞으로 다가오므로 안정성 우선. 현금흐름 확보 시작.
• 여전히 성장 추구
• 안정적 지수 투자
• 배당 성장주
• 배당금으로 교육비 충당 가능
• 국내 자산 비중 증가
• 환율 리스크 분산
• 월배당으로 현금흐름 확보
• ISA 계좌에서 비과세 혜택
• 방어 자산 비중 증가
• 변동성 완화
🌅 50대+: 현금흐름 최우선 + 원금 보존 (은퇴 준비)
핵심 전략: 더 이상 대박을 노리지 않습니다. 안정적인 배당금으로 생활비 충당 + 원금 보존이 최우선.
• 배당 성장주
• 연 배당 3.5% + 시세차익
• 월배당 약 10%
• 매월 생활비로 사용 가능
• 여전히 일부 성장 추구
• 장수 리스크 대비
• 국내 자산 안정성
• 환율 리스크 최소화
• 원금 보존
• 변동성 최소화
• 20대: 주식 90% + 안전자산 10% (공격 극대화)
• 30대: 주식 80% + 안전자산 20% (성장+안정 균형)
• 40대: 주식 65% + 안전자산 35% (방어 비중 증가)
• 50대+: 주식 50% + 안전자산 50% (현금흐름+원금 보존)
💰 Chapter 5: ETF 세금 및 절세 전략 (ISA·연금계좌 활용)
🎯 같은 ETF라도 계좌에 따라 세금이 10배 차이납니다
ETF 투자에서 세금은 수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일반 계좌에서는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되지만, ISA 계좌에서는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도 9.9%만 부과됩니다. 연금저축·IRP 계좌에서는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어 실질 수익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섹션에서는 2026년 최신 세법을 반영한 절세 전략을 총정리합니다.
📊 ETF 세금 기본 구조
| 항목 | 국내 상장 ETF | 해외 상장 ETF (미국 직투) |
|---|---|---|
| 매매차익 과세 | ❌ 비과세 (증권거래세 0.15%만) | ✅ 양도소득세 (250만원 초과분 22%) |
| 배당소득세 | ✅ 15.4% (원천징수) | ✅ 미국 15% + 한국 6.6% (이중과세) |
| 증권거래세 | ✅ 0.15% (매도 시) | ❌ 없음 |
| 환전 수수료 | ❌ 없음 | ✅ 약 1% (매수·매도 시) |
| 초보자 추천 | ⭐⭐⭐⭐⭐ (간편) | ⭐⭐⭐ (복잡) |
🏦 계좌별 세금 비교 (실전)
시나리오: 연간 배당금 500만원 수령 시
💡 결론: 같은 500만원 배당이라도 계좌에 따라 최대 60만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절세 계좌 활용은 필수입니다.
🎯 ISA 계좌 완전 정복 (2026년 최신 버전)
📌 ISA(Individual Savings Account,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란?
정부가 만든 만능 절세 계좌로, 주식·ETF·펀드·예적금을 모두 담을 수 있고, 수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제공합니다.
✅ ISA 계좌 핵심 혜택:
- 비과세 한도: 일반형 200만원 / 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
- 초과분 저율 과세: 비과세 한도 초과 수익은 9.9% 분리과세 (일반 15.4% 대비 유리)
- 손익통산: A ETF에서 손실, B ETF에서 이익 발생 시 상계 후 과세
- 의무 가입기간: 3년 (중도 해지 시 혜택 소멸)
⚠️ 2026년 주의사항 (세법 개정):
2025년 1월 1일부터 해외 ETF 배당금은 현지(미국 등)에서 원천징수된 세금(15%)이 먼저 차감되고, 국내에서는 더 이상 환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ISA에서는 국내 상장 해외 ETF(KODEX, TIGER 등)가 세금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 ISA 실전 활용 전략:
- 월배당 ETF 최우선: KODEX 배당+10%프리미엄, TIGER 배당성장 등을 담으면 매월 배당금이 들어오는데, 연 200만원까지 비과세!
- 고배당 ETF 집중: 배당수익률 5% 이상 ETF를 ISA에 담으면 절세 효과 극대화
- 3년 유지 후 전환: ISA 의무기간(3년) 종료 후 연금계좌로 전환하면 추가 세액공제 혜택 (최대 300만원 10~16.5%)
🏦 연금저축·IRP 계좌 완전 정복
📌 연금저축 vs IRP 비교:
| 구분 | 연금저축 | IRP (개인형퇴직연금) |
|---|---|---|
| 연간 납입 한도 | 1,800만원 | 1,800만원 |
| 세액공제 한도 | 최대 600만원 | 최대 900만원 (연금저축 포함) |
| 세액공제율 |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6.5% 초과 13.2% |
좌동 |
| ETF 투자 | ✅ 가능 (국내 상장 ETF) | ✅ 가능 (국내 상장 ETF) |
| 중도 인출 | 가능 (세금 + 기타소득세 16.5%) | 제한적 (부득이한 사유) |
| 연금 수령 나이 | 만 55세 이후 | 만 55세 이후 |
| 연금 수령 세율 | 3.3%~5.5% (연금소득세) | 3.3%~5.5% (연금소득세) |
💡 연금계좌 실전 전략:
- 연간 900만원 최대 납입: 연금저축 600만원 + IRP 300만원 = 900만원 납입 시 세액공제 약 119~149만원 (13.2~16.5%)
- ETF 장기 투자: TIGER 미국S&P500, KODEX 200 등 장기 우상향 ETF 중심으로 투자. 배당금과 매매차익 모두 과세이연 (55세 이후 3.3~5.5%만 납부)
- 복리 효과 극대화: 배당금이 재투자되면서 복리로 불어남. 30년 투자 시 일반 계좌 대비 1.5~2배 차이 발생 가능
⚠️ 2026년 주의사항:
연금계좌도 2025년 1월부터 해외 ETF 배당금은 현지 원천징수 후 국내 환급 불가. 따라서 국내 상장 해외 ETF 투자가 유리합니다. 또한 2026년 7월부터 크레딧 공제제도가 도입되어, 해외 배당 이중과세 문제가 일부 완화될 예정입니다.
1️⃣ 연금저축/IRP 최대 900만원 납입 (세액공제 최우선)
2️⃣ ISA 계좌에 월배당·고배당 ETF 담기 (비과세 200만원)
3️⃣ 일반 계좌는 매매차익 중심 ETF (국내 상장 ETF는 매매차익 비과세)
예시: 연봉 5,000만원 직장인이 연 1,500만원 투자 시 → 연금저축 600만원 + IRP 300만원 + ISA 600만원 분할 전략으로 연간 100만원+ 절세 가능!
✅ Chapter 6: ETF 투자 실전 체크리스트 10
단기 트레이딩? 장기 투자? 배당 목적? 은퇴 준비? 목적에 따라 ETF 선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공격형(고위험·고수익) vs 안정형(저위험·저수익) vs 균형형(중간)? 나의 리스크 허용 범위를 정하세요.
장기 투자(10년+)라면 환노출, 단기~중기(1~5년)라면 환헤지 또는 50:50 혼합 전략.
연금저축/IRP 900만원 → ISA 600만원+ → 일반 계좌 순서로 투자하여 세금 최소화.
한 ETF에 올인 금지! 최소 3~5개 ETF로 분산. 예: S&P500 40% + 나스닥100 30% + 배당 20% + 금 10%.
한 번에 몰빵 금지! 매월 일정 금액씩 자동 적립하여 평균 매입가 분산 + 심리적 안정.
2배, 3배 레버리지는 단기 트레이딩 전용! 장기 보유 시 복리 손실(Decay)로 원금 손실 위험.
포트폴리오 비중이 틀어졌다면 원래대로 조정. 이것이 "고점 매도, 저점 매수"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방법.
연 보수 0.5% 이상은 고비용! 동일 지수 추종 ETF라면 보수가 낮은 상품 선택 (예: S&P500은 VOO 0.03% vs SPY 0.09%).
ETF는 "사서 묻어두는" 투자! 단기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10년+ 관점으로 접근하세요. 역사적으로 10년 이상 보유 시 손실 확률 1% 미만.
1) 레버리지 ETF 장기 보유
2) 한 ETF에 올인
3) 고점에서 몰빵 매수
4) 손절 없이 물타기
5) 테마주 ETF만 추격
6) 절세 계좌 미활용
7) 수수료 무시
8) 환헤지/환노출 개념 무시
9) 단기 등락에 매도
10) 리밸런싱 안 함
⚠️ 면책 및 주의사항
이 가이드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ETF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TF 시장은 실시간으로 변동하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해당 ETF의 투자설명서, 보수, 추종 지수, 리스크 등을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세법은 매년 변경될 수 있으며, 개인별 소득·상황에 따라 세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세무 상담은 세무사 또는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자료: 한국거래소(KRX),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KB증권, 네이버금융, 인베스팅닷컴, 트레이딩뷰, KB Think, 뉴닉, 프리즘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