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이야기

부동산 vs 주식: 10년 수익률 실전 비교

oopsy7777 2026. 1. 28. 09:41

 

🏠 vs 📈 부동산 vs 주식: 10년 수익률 실전 비교

2016~2026 실제 데이터 | 1억 원 투자 시뮬레이션 | 레버리지·세금 완전 분석

📅 2026년 1월 26일 최신 데이터

💡 영원한 논쟁: 부동산 vs 주식, 데이터로 답한다

"집값은 계속 오를까?", "주식이 더 낫다던데?"— 재테크 영원한 논쟁 주제입니다. 이 가이드는 2016년 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실제 10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동산과 주식의 수익률을 철저히 비교합니다.

핵심 질문: 2016년 1월 1일, 1억 원을 가진 투자자가 (A) 서울 강남 아파트를 샀을 때 vs (B) 코스피 지수에 투자했을 때, 2026년 1월 현재 수익률은?

답: (A) 부동산 약 +120~150% (레버리지 포함 시 +250~350%) vs (B) 주식 약 +130~150% (배당 재투자 포함)

이제 계산식, 세금, 비용, 리스크까지 완전 해부합니다!

📊 10년 수익률 비교: 2016 vs 2026 (실제 데이터)

항목 부동산 (서울 강남) 주식 (코스피) 승자
2016년 1월 가격 12억 원 (강남 아파트 84㎡) 코스피 1,930pt -
2026년 1월 가격 약 29억 원 (+141%) 코스피 5,021pt (+160%) 주식
초기 투자금 (1억) 1억 (계약금) + 대출 11억 1억 (전액 주식 매수) -
10년 후 평가액 29억 (전체) - 대출 잔액 약 10억 = 순자산 19억 1억 → 2.6억 (지수 +160%) 부동산 (레버리지)
수익률 (단순) +141% (집값만) +160% (배당 제외) 주식
수익률 (레버리지) +1,800% (1억 → 19억) +160% (1억 → 2.6억) 부동산 (압승)
유동성 (현금화) 3~6개월 (매매 기간) 1~3일 (즉시 매도) 주식
세금 (매도 시) 양도세 약 2억 + 취득세 등 증권거래세 약 40만원 주식
관리 비용 관리비·재산세·대출이자 연 5천만~1억 거의 없음 (수수료 0.015%) 주식
심리적 부담 대출 상환 압박 (고금리 시 위험) 변동성 스트레스 (코로나 -30%) 비김

📐 레버리지 효과 계산 공식

부동산 레버리지 수익률

= [(최종 가격 - 초기 가격 - 대출 이자) ÷ 자기 자본] × 100

예시: 강남 아파트 12억 → 29억

자기 자본 1억 + 대출 11억 (이자율 3%, 10년 총이자 약 3.3억)

= [(29억 - 12억 - 3.3억) ÷ 1억] × 100 = +1,370%

💰 1억 원 투자 시뮬레이션 (2016→2026 실전)

🏠 부동산 투자 (강남 아파트)

19억 원

2016년 1월: 계약금 1억 + 대출 11억 → 강남 아파트 12억 매수

2026년 1월: 시세 29억 - 대출 잔액 10억 = 순자산 19억

수익: 18억 원 (+1,800%)

비용: 대출 이자 3.3억 + 취득세 0.8억 + 관리비·재산세 1.5억 = 총 5.6억

순수익: 약 12.4억 원

📈 주식 투자 (코스피 지수)

2.6억 원

2016년 1월: 1억 원 전액 코스피 지수 ETF(KODEX 200) 매수

2026년 1월: 코스피 1,930pt → 5,021pt (+160%) = 2.6억 원

수익: 1.6억 원 (+160%)

비용: 증권거래세 약 40만원 + 수수료 약 10만원 = 총 50만원

순수익: 약 1.595억 원

💡 배당 재투자 전략 (주식)

3.2억 원

전략: 코스피 고배당주 포트폴리오 (연 배당 4%)

배당 재투자: 매년 배당금을 추가 매수에 투입 (복리 효과)

10년 후: 원금 1억 + 지수 상승 +160% + 배당 복리 = 약 3.2억

수익: 2.2억 원 (+220%)

비용: 배당소득세 15.4% 약 0.2억 + 거래세 = 총 0.25억

순수익: 약 1.95억 원

🔍 세부 비교: 부동산 vs 주식 (10개 항목)

🏠 부동산 장점 (Pros)

  • 레버리지 효과: 자기 자본 1억으로 12억 자산 통제 → 수익률 극대화 (+1,800%)
  • 실물 자산: 인플레이션 헤지. 돈 가치 하락 시에도 집값은 유지·상승
  • 월세 수익: 갭투자 시 월세로 대출 이자 상쇄 가능 (연 5~7% 수익)
  • 심리적 안정: 실거주 가능. "내 집"이라는 안정감
  • 1가구 1주택 비과세: 2년 보유 + 실거주 요건 충족 시 양도세 12억까지 비과세

🏠 부동산 단점 (Cons)

  • 유동성 제로: 급전 필요 시 3~6개월 매매 기간. 즉시 현금화 불가
  • 고액 초기 자본: 최소 1억 이상 필요. 소액 투자 불가
  • 대출 리스크: 금리 급등 시 이자 부담 폭증 (4% → 7% 시 연 3천만→5천만)
  • 관리 비용: 관리비·재산세·보험료 연 500만~1,000만원
  • 양극화 리스크: 서울·수도권 외 지방은 -10~20% 하락 (상급지만 상승)
  • 세금 폭탄: 다주택자 양도세 최대 82.5%, 취득세 12% (3주택 이상)

📈 주식 장점 (Pros)

  • 초고속 유동성: 1~3일 내 100% 현금화. 급전 대응 최적
  • 소액 투자 가능: 10만원부터 시작. 부담 없음
  • 저렴한 세금: 국내 주식 양도세 없음(대주주 제외), 증권거래세 0.15%
  • 배당 수익: 연 3~5% 배당 + 복리 재투자 효과
  • 분산 투자: 10개 종목 분산으로 리스크 최소화
  • 글로벌 투자: 미국·중국·유럽 주식 투자 가능 (부동산은 국내만)

📈 주식 단점 (Cons)

  • 변동성 극심: 하루 -10% 급락 가능. 코로나 시 -30% 폭락
  • 레버리지 없음: 자기 자본만 투자. 부동산 대비 수익률 낮음
  • 심리적 부담: 매일 등락. 손절 못하고 물타기 → 대형 손실
  • 정보 비대칭: 기관·외국인 vs 개인. 개인은 항상 후순위
  • 배당소득세: 15.4% 세금. 연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최대 49.5%)
  • 해외 주식 세금: 양도차익 250만원 초과 시 22% 양도세

💸 세금 & 비용 완전 비교 (2026년 기준)

항목 부동산 주식
취득 시 세금 취득세 1~12% (1주택 1%, 3주택 12%)
등록세 포함 시 약 2~13%
증권거래세 0.15% (매도 시만)
보유 시 세금 재산세 연 0.1~0.4%
종합부동산세 (9억 초과 시 최대 6%)
없음 (배당 받을 때만 15.4%)
매도 시 세금 양도세 6~45% (기본)
다주택자 최대 82.5%
1가구 1주택 12억까지 비과세
국내 주식: 양도세 없음
해외 주식: 250만원 초과 시 22%
대주주: 20~25%
기타 비용 관리비 월 20~50만
재산세 연 100~500만
대출 이자 연 3~7% (대출액 기준)
증권사 수수료 0.015%
ETF 운용 보수 0.05~0.5%
총비용 (10년) 약 5~7억 원
(대출 이자 3.3억 + 세금 1.5억 + 관리비 1.5억)
약 50만~100만 원
(거래세 + 수수료)

📐 실제 수익률 계산 (세후·비용 차감)

부동산 순수익률

= [(최종 가격 - 초기 가격 - 대출 이자 - 세금 - 관리비) ÷ 자기 자본] × 100

= [(29억 - 12억 - 3.3억 - 2억 - 1.5억) ÷ 1억] × 100 = +1,020%

주식 순수익률

= [(최종 평가액 - 초기 투자금 - 세금 - 수수료) ÷ 초기 투자금] × 100

= [(2.6억 - 1억 - 0.005억) ÷ 1억] × 100 = +159.5%

📅 10년 타임라인: 2016~2026 실제 흐름

2016년 (출발점)

부동산: 서울 강남 아파트 12억 (84㎡). 1억 계약금 + 11억 대출 (이자율 3.5%)

주식: 코스피 1,930pt. 1억 원 전액 KODEX 200 ETF 매수

2017~2018년 (박근혜·문재인 정부)

부동산: 강남 15억 (+25%). 8·2대책, 9·13대책으로 규제 강화에도 상승

주식: 코스피 2,400pt (+24%). 삼성전자 반도체 호황

2019~2020년 (코로나 쇼크)

부동산: 강남 18억 (+50%). 저금리 + 부동산 쏠림 현상

주식: 코로나 최저점 1,457pt (-24%) → 급반등 2,873pt (+49%)

2021년 (동학개미·영끌족)

부동산: 강남 23억 (+92%).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열풍

주식: 코스피 3,316pt (+72%). 동학개미 800만 계좌 돌파

2022~2023년 (금리 인상·하락)

부동산: 강남 19억 (-17%). 금리 5.5% 급등, 거래 절벽

주식: 코스피 2,236pt (-33%). 미국 기준금리 5.5% 인상 충격

2024~2025년 (회복 국면)

부동산: 강남 25억 (+31% 회복). 금리 인하 기대감

주식: 코스피 4,300pt (+92% 회복). AI·반도체 테마 급등

2026년 1월 (현재)

부동산: 강남 29억 (+141%). 신축 부족, 상급지 양극화

주식: 코스피 5,021pt (+160%). 사상 최고치 경신

🏆 결론: 부동산 vs 주식, 누가 이겼나?

1. 절대 수익률 (레버리지 포함): 부동산 압승

자기 자본 1억 → 부동산 19억 (+1,800%) vs 주식 2.6억 (+160%). 레버리지 효과로 부동산이 압도적 승리. 다만 서울·강남 등 상급지 한정. 지방은 -10~20% 하락.

2. 단순 수익률 (레버리지 제외): 주식 소폭 승

집값 +141% vs 코스피 +160%. 배당 재투자 포함 시 주식 +220% 가능. 대출 없이 순수 투자 시 주식이 유리.

3. 세금·비용 효율: 주식 압승

부동산 총비용 5~7억 vs 주식 50만원. 세금·관리비 부담이 부동산의 치명적 약점.

4. 유동성·편의성: 주식 압승

주식은 1~3일 현금화, 부동산은 3~6개월. 급전 대응은 주식이 월등.

5. 리스크 관리: 비김

부동산은 대출·금리 리스크, 주식은 변동성·폭락 리스크. 둘 다 위험하되 성격이 다름.

💡 최종 답: "둘 다 하되, 상황에 따라 선택"

  • 부동산 추천: 자본금 1억 이상 + 안정적 소득(대출 상환 가능) + 실거주 목적 + 서울·수도권 상급지 투자
  • 주식 추천: 소액 투자(100만원) + 유동성 중시 + 글로벌 분산 투자 + 직장인 재테크
  • 이상적 조합: 실거주 아파트 1채 (레버리지) + 주식 포트폴리오 (유동성) = 자산 밸런스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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